7월, 2011

글 / 7월, 2011

아르헨티나: 2011 ‘코파 아메리카’,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 국민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된 2011 코파아메리카에서 팬들은 예선에서 부진한 경기력을 보인 리오넬 메시를 두고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르헨티나 국민은 메시를 사랑하는가, 그렇지 않은가?

중국: 여성 시민운동가 왕리홍의 석방을 위한 캠페인

수 많은 시민 운동에 참여해 온 여성 시민운동가 왕리홍. 아이웨이웨이를 비롯한 시민 운동가들이 풀려나는 지금도 그녀는 117일째 억류당해있다. 그녀를 구하기 위해 네티즌들이 나섰다.

중국: 홍색 문화의 열기 속으로

중국에서 최근 몸집이 커지고 체계를 갖추게 된 "홍색교육", 혁명 가요 경연대회부터 수감자들의 교화 교육에 이르기까지, 급격하게 퍼지고 있는 홍색 캠페인의 실체를 글로벌 보이스가 파헤쳐보았다.

일본: 인디(Indie)음악이 원자력발전을 흔들다.

방사능 공포, 미래 새 에너지 개발 문제와 원자로의 불확실성 등, 방사능 위기 확산의 일로에 선 일본. 이에 네티즌들은 반핵 메세지를 담은 뮤직 비디오를 부활시켰다.

이란: 여름 무더위도 꺾어버린 “부적절한” 옷 단속

여름이라 하면 대부분 태양과 바다, 휴가 등을 떠올리지만, 이란에서 여름은 "비 이슬람적" 복장에 대한 규제를 의미한다.

호주: 탄소세,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내다.

"탄소세"도입을 놓고 호주는 찬,반으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줄리아 길라드 총리가 발표한 탄소세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은 500개 기업에 배출량 톤당 23 호주 달러를 부과하는 것을 골자로...

세계 경제: 여성들이 바라보는 가난, 일, 그리고 빚

국제 여성 박물관의 '여성과 경제' 온라인 전시전은 수단, 덴마크, 필리핀, 미국, 코스타리카, 멕시코, 그리고 아르헨티나 등의 여성들이 가난, 비지니스, 가족, 권리, 돈 등의 여러 이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