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관련 디지털 행동주의

카리브해 지역 배상 문제: 제 1부

"잘못을 범했으면 고쳐야 한다. 식민지화가 인류를 대상으로 한 막중한 범죄의 근원이라는 것을 인정하면, 배상은 합법적이다."

청바지(진)에 들어있는 사내다움

카리브 해 사회에서 사내 아이나 남자로서의 복합성을 교묘하게 감당해 내려면 "우리 안에 남자 노릇 DNA가 이미 잠재하고, 그것이 때로 단지 활성 대기 중"이라고 전제해야 한다.

디지털 공간에서 언어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요루바 액티비스트

나이지리아의 요루바 언어 및 문화 옹호자인 Adéṣinà Ọmọ Yoòbá는 문화와 언어 디지털 장치의 가교 역할을 하고자 한다.

몰도바 짤 주인공들이 유로곡 패러디를 통해 코로나19속 연대감을 형성했다

제목 "어머니, 집에 계세요", 이 패러디는 시민들이 세계보건기구(WHO)의 예방수칙을 따르도록 북돋우면서 특히 감염의 취약한 노인분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냈다.  

모교를 온라인에서 비판해 사이버범죄로 고소를 당한 학생들

마돈나 대학을 "죽음의 덫"이라 표현한 전 대학직원.

일본 여고생들, 열차 내 잠재적 치한에게 경고하는 배지를 달다: “참지 않을 거예요!”

"'치한한테 당할 만한 일을 했으니 당했겠지' 라는 생각을 멈춰주세요!"

멕시코의 토착민 정보통신 사회단체 Telco, 영업 가능 판결

"백만 페소를 지불하라는 것은 회사의 영업과 통신을 지속할 수 없다는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