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관련 청년

그림으로 필리핀의 인권침해 실태와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는 학생들

"우리 청소년들도 무차별적인 살해, 불필요한 헌법개정, 전쟁 그리고 빈부격차 등 주변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들의 작품만 봐도 알 수 있죠".

일본 여고생들, 열차 내 잠재적 치한에게 경고하는 배지를 달다: “참지 않을 거예요!”

"'치한한테 당할 만한 일을 했으니 당했겠지' 라는 생각을 멈춰주세요!"

자력 구제 문신 처벌, 브라질의 인권 회의론 드러내

두 남자가 자전거 절도범이라고 생각한 소년의 이마 위에 '도둑'과 '쓰레기'라는 말을 새겼다. 이 소년은 경찰에게 도둑질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소셜 미디어는 두 남자의 편을 들었다.

마케도니아 정부의 낙태반대정책에 대항하는 활동가들

왜냐하면 이것은 내 문제이기 때문이다. 낙태할지 말지를 정하는 건 나 자신이어야만 한다. 그것은 나만의 권리다.

한국: 6학년의 “겨울왕국” 에 바치는 동영상

한국: 한국정부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를 다시 쓴다는 비난 받다

일본 식민지배 시기처럼 역사적으로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을 미화시킨 보수적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가 여러 주 동안 뜨거운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다.

한국: 선거 스캔들과 노조탄압에 대해 시위하는 십만 한국인들 사진

약 십만명의 시민들과 노동자들이 현 정부의 선거조작과 노조 탄압, 그리고 국영 철도 시스템의 민영화 -행정당국은 계속 부정하고 있지만-에 맞서 분노에 찬 시위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