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관련 역사

‘국민총행복'을 강조한 부탄의 전 국왕, 환갑을 맞다

권력보다는 국민의 행복을 염원한 왕으로서, 지금도 널리 사랑받고 있는 부탄의 제 4대 국왕 지그메 싱계 왕축. 그의 60번째 생일을 맞아 많은 축하의 메세지가 전해지다.

역사 만화의 인종 차별적 묘사, 미국의 필리핀 침략을 옹호하다

역사 만화에서 필리핀 사람들은 침략국인 미국으로부터 교화받아야 하는 미개인들로 묘사되었다.

위안부 할머니, 한국과 일본 정부의 ‘위안부 합의'에 분개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은 아시아 전역에서 여성에게 성 노예가 될 것을 강요했다. 위안부 피해자와 동시에 몇몇 일본 우파 정치인은 이번 합의 내용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솔제니친 동상 건립…솔제니친은 “반역자”인가?

블라디보스토크에 사는 젊은 스탈린주의자가 노벨상 수상 작가 알렉산더 솔제니친 동상 목 부분에 "유대인"이라고 쓴 팻말을 걸었다.

‘카이로 회담’ 참석하지 않았던 마오쩌둥, 왜 영화 포스터에 얼굴을 내비쳤을까?

몇몇 사람은 시진핑 주석이 영화 "카이로 선언"과 9월 3일 군사 열병식을 이용해서 항일전쟁 당시 중국공산당 역사를 새롭게 쓰려 한다고 생각한다.

나가사키 탐방, 핵폭탄이 떨어지기 전과 후

나가사키 기록 보관소는 구글 어스를 기반으로 한 웹 도구를 만들었다. 이 웹 도구로 1945년 8월 9일 나가사키에 핵폭탄이 떨어지기 전과 후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한국: 숭례문 복원, 부패와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