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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다큐영화 ‘주전장’, 전 세계의 관심과 함께 얻은 핍박과 소송

"이 작품은 현재 '위안부' 문제가 어떻게 다뤄지는지 보여준다. 나는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지우려고 많은 시간과 애를 쓰는지 알고 싶었다."

대만은 인정받지 못한 나라인가?

"국제적 단체는 분리되어 있는 대만과 중국의 상태 유지에 만족을 하나 양쪽 나라에서는 어떤 정치적 세력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 

탄자니아의 신생 기술 벤처 기업, 새로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가짜 약물에 맞서 싸우다

다르에스살람의 약사 Hawa Dagaa 씨는 새로운 온라인 시스템이 제약 상품을 추적하여 가짜 약물 구매 기회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믿는다.

모교를 온라인에서 비판해 사이버범죄로 고소를 당한 학생들

마돈나 대학을 "죽음의 덫"이라 표현한 전 대학직원.

Larisa Pak은 아프가니스탄과 국경인 타지키스탄의 척박한 땅에 있는 마지막 한국인이다

1930년대 러시아정부에 의해 최고 200,000명의 한국인들이 러시아 극동지방으로부터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