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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알레포 전선에서 보낸 트윗

  2013/08/27

친정부군과 반정부군 간 내전이 격해지는 가운데, 저널리스트 제난 무사(Jenan Moussa)가 시리아 알레포에 돌아와 그녀의 경험을 트윗으로 전했다. 무사는 생생하고 다소 사적인 트윗을 통해 독자들에게 분쟁에 휘말린 사람들의 삶의 단편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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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도시 홈스, 봉쇄 1년 째

  2013/06/29

시리아에서 가장 먼저 반정부시위가 일어났던 도시 중 하나인 홈스가 정부군에게 포위되어 포격과 공습에 시달린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포위된 도시 안에서 사람들은 매일 폭격과 전투 속에서 식량난과 의료물자 부족과 싸우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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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알라위트: 한 시리안 소녀가 어머니를 잃은 이야기

  2013/01/11

루브나 므리 (Loubna Mrie)는 시리아 민중 봉기 중 정부에 대항한 이유로 부당한 대가를 받아야했다. 아직도 많은 알라위트(Alawite)들이 바사르 알 아사드 (Bashar Al Assad) 대통령을 알라위트파의 지도자로서 그리고 그들의 특권 보호자로서 충실이 떠받들고 있는 상황에서, 그녀는 정부와 맞서기 위해, 그녀의 자신의 사회 공동체와도 맞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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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사태 해결을 위한 몇 가지 희망”-미셸 킬로

  2013/01/07

미셸 킬로는 시리아의 유명한 반체제 인사 중 한 명이며,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정치적 적수이다. 그는 '다마스쿠스의 봄' 이란 2000년 잠시 정치적 자유가 융성했던 시기를 통해 유명해졌다. 킬로는 혁명 8개월 만에 시리아를 떠나 현재 식구들과 파리에서 살고 있다. '심도 깊은 시리아'가 그와의 스카이프 인터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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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에 처한 시리아 유적지를 구하라

  2012/11/17

심화하는 유혈사태로 사망자 수는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리아를 가득 채운 역사적 유물들도 파괴되고 있는 실정이지만 이를 성토하는 주류 언론의 보도는 물론 소셜미디어의 모습 또한 보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