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011

글 관련 오세아니아 / 7월, 2011

호주: 탄소세,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내다.

"탄소세"도입을 놓고 호주는 찬,반으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줄리아 길라드 총리가 발표한 탄소세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은 500개 기업에 배출량 톤당 23 호주 달러를 부과하는 것을 골자로...

호주의 시위: 현장 벌금은 또 하나의 욕설이다

호주 멜버른의 빅토리아 주 의사당 밖에선, 공공장소에서 욕설 시 경찰이 현장에서 즉시 벌금을 부과할 수 있는 새로운 법안 상정에 항의 하는 시위가 열렸다. 케빈 레니(Kev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