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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글로벌 보이스 베스트 기사

HAPPY NEW YEAR! by 1suisse on Flickr (Creative Commons Attribution-NoDerivs 2.0 Generic)

글로벌 보이스에서: 해피 뉴 이어!

올 한 해 역시 세계 온라인 미디어에 있어서 놀라운 일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글로벌 보이스는  세계를 더욱 더 긴밀이 연결시키기 위해서 우리의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글로벌 보이스는 여러분께서 우리 글을 읽어 주시고, 기부를 해주시고, 그리고 혹시 가능하다명  기고나 번역에 참여하셔서 우리를 도와 이러한 현실을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글로벌 보이스 자원자 공동체는  정확히 여러분 같은 전 세계 사람들로 이뤄져 있습니다.

2010년 한 해엔 참 여러 일이 있었습니다. 아이티와 칠레에서 지진이 있었고, 자메이카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남 아프리카에서 월드컵을 치뤘고 파키스탄에서 대홍수를 겪기도 했습니다. 또한 한 해에 여러 번의 위키리크스 폭로도 있었죠. 과테말라, 에콰도르, 인도네시아에서 지진 폭발이 있기도 했습니다.

페루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는 블로거들이 집중 호우에 관심을 기울였고 러시아 와 인디아의 비행시 추락 사고는 전 세계를 경악케 하였습니다. 파키스탄에서 페이스 북이 차단 당한 사건과 태국 레드셔츠의 시위는 전세계 헤드라인을 장식하였고 그리스의 블로거들은 경제 위기 상황을 자세히 다루기도 했습니다.

글로벌 보이스 에디터들의 2010년 리뷰

가장 많이 본 글

독자들이 2010년 가장 많이 읽은 글로벌 보이스의 글은 브라질: 칼라 보카 칼바오(Cala Boca Galvao) 현상이었습니다. 이 글은 글로벌 보이스의 공동 창립자이신 에단 주커맨씨가  TED 프레젠테션에서 확실히 언급함으로 더 많이 읽히게 되었습니다.

“조회 수 높은 포스팅”에 대부분 등장하는 나라는 중국입니다. “중국: 내 아버지는 리깡이다.”, “중국 블로거들의 ‘아바타’ 리뷰”와 “중국: 홀딱 벗어버린(?) 인터넷 사용자의 고백”을 들어볼 수 있겠죠.

2010년 글로벌 보이스에서 많이 읽힌 글을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2010 was also a Summit year for us. Here's a fraction of the Global Voices community in front of the Public Library in Santiago, Chile, which hosted this year's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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