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관련 경제/ 비지니스 / 9월, 2015

민영화로 중국 국유기업 부패 척결 가능한가?

여론지도자이자 저명한 경제학자인 류성준은 국유기업을 사유화하자고 대담하게 주장하고 있다. 이는 공동소유권이라는 사상을 붙들고 있는 중국에서는 금기시되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