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017

글 관련 브라질 / 6월, 2017

자력 구제 문신 처벌, 브라질의 인권 회의론 드러내

두 남자가 자전거 절도범이라고 생각한 소년의 이마 위에 '도둑'과 '쓰레기'라는 말을 새겼다. 이 소년은 경찰에게 도둑질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소셜 미디어는 두 남자의 편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