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2011/08/03
일본: 어느 원전 집시의 이야기
다케시 가와카미는 30여년을 국내 여러 곳의 원전을 떠돌아 다니며 일해온 이른 바 "원전 집시"이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정부와 원전회사 간의 부패와 유착을 비판해오고 있다
이란: 이슬람 전 시대의 동상에 쏟아진 분노
바야흐로 동상의 수난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각지에서 발생한 몇몇의 국가 영웅 동상 절도의 이면에 종교적 이유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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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 가와카미는 30여년을 국내 여러 곳의 원전을 떠돌아 다니며 일해온 이른 바 "원전 집시"이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정부와 원전회사 간의 부패와 유착을 비판해오고 있다
바야흐로 동상의 수난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각지에서 발생한 몇몇의 국가 영웅 동상 절도의 이면에 종교적 이유가 숨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