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6

글 / 2011/01/16

모로코: 영어를 제 2외국어로 선정한다면

Moroccoboard.com의 기자인 벨라리(Bellari)는 프랑스어에 대한 의존성을 점차적으로 근절하고 영어를 모로코의 공식적인 제2외국어로 도입하자는 의견을 지지한다. 에세이에서 그는 “disliteracy.”라는 신식 개념을 소개한다.

그루지아: 시민폭행 경찰 페이스북에서 신원 밝혀져 직위해제

After the excessive use of force by policemen to break up a demonstration in Tbilisi, Georgia, many Facebook users used the site to identify th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