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스팅 Jude Lee

“시리아 사태 해결을 위한 몇 가지 희망”-미셸 킬로

미셸 킬로는 시리아의 유명한 반체제 인사 중 한 명이며,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정치적 적수이다. 그는 '다마스쿠스의 봄' 이란 2000년 잠시 정치적 자유가 융성했던 시기를 통해 유명해졌다. 킬로는 혁명 8개월 만에 시리아를 떠나 현재 식구들과 파리에서 살고 있다. '심도 깊은 시리아'가 그와의 스카이프 인터뷰를 공개했다.

팔레스타인, 유엔에서 “이름뿐인” 격상

유엔에서 팔레스타인 지위가 “표결권 없는 옵서버 단체”에서 “비회원 옵서버 국가”로 격상되었다. 유엔에서 팔레스타인을 인정하는 듯한 ‘상징적’ 행위가 특히 이스라엘 점령아래에서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난민들에게 무슨 의미냐고 물음을 던지는 네트즌들은 이에 미온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도: 하리아나에서 발생한 강간 사건, 폭력에 반대하는 즉각적 시위촉발

  2012/12/17

최근 몇 달 동안, 인도 하리아나 주에선 강간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달릿 여성들은 취약한 위치에 처해있다. 달릿 마힐라 가리마 야트라(달릿 여성의 자부심을 향한 행진)이란 이름의 카르완을 9일동안 진행했다. 그들은 히리아나의 마을과 도시를 다니며 강간 생존자와 정부관료들 그리고 공동체 일원들을 만났다.

“가자지구에 비처럼 내리는 폭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집단 거주지역을 계속해서 맹공격하여, 가자지구 사람들은 밤을 뜬눈으로 지새웠다. 이스라엘과 가자지역이 서로 공격을 가하면서 상황은 매우 심각해졌다-현재도 이러한 상황은 지속되고 있다-이스라엘이 어제 가자지구를 공격하면서, 하마스 군 지도자인 알 자바리(Ahmed Al-Jabari)를 살해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바탕 공격으로 13명의 가자지구 거주민이 3명의 이스라엘인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