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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빗줄기, 홍수에 갇힌 호주 북쪽지역

Categories: 오세아니아, 호주, 시민 미디어, 재해

호주 퀸즈랜드에 위치한 강들은 제방까지 침수됐고 북쪽에 있는 뉴사우스 웨일즈는 침수되었다. 에버셰드(Nick Evershed) [1]는 최근 날씨와 기후 영향에 대한 호주 국론에 이렇게 요약했다.

‏@NickEvershed [2]: 호주: 불에 타고 있지 않으면, 아마 잠수 중일 것이다.

동시에, 호주 빅토리아 일부 지역에서의 산불 [3]은 여전히 겉잡을 수 없는 상황이다.

해쉬택 #bigwet [4] 과#qldfloods [5]는 지방 이야기들은 물론 일반적인 의견들을 많이 포착했다.

ABC 뉴스 브렉퍼스트(ABC News Breakfast) [6]는 서쪽 브리즈번에 위치한 로키어에 살고 있는 주민의 말을 인용했다:

‏@BreakfastNews [7]: 로키어 밸리에 살고 있는 맥더모트(Steve McDermott): 2011년 여러분은 100년에 한번 있을 만한 홍수를 경험했습니다. 2년 후에 이런 똑같은 상황을 여러분이 기대하진 않겠죠 #bigwet

2011년 홍수로 [8] 20명이 넘는 사람들이 로키어(Lockyer) 지역에서 죽었다.

로키어 밸리 지역 의회의 공식적인 유튜브 채널은 이 비디오를 일년 전에 제작했다:

브리즈번의 윅스(Derek Weeks) [9]는 홍수에 대해 규칙적으로 트윗했다:

@derek_weeks [10]: ‘짧은 기간'에 홍수가 예상되는 지역의 지도가 이곳에 있습니다.  http://www.brisbane.qld.gov.au/ [11] #qldfloods #bigwet

그는 그 후 곧바로 사진 하나를 추가했다:

‏@derek_weeks [12]: #collegescrossing 몇 시간 전, 2011년 후 재건 된 것 #qldfloods #bigwet http://lockerz.com/s/279870176 [13]

College Crossing [12]

컬리지 건너기, 퀸즈랜드. 사진: 윅스(Derek Weeks), 트위터

트위터는 정확하거나 최신의 정보를 얻는데 항상 최선책은 아니다. 특히, 통신이 두절되거나 전기가 끊겼을 때는 더욱 그렇다. 퀸즈랜드의 먼 북쪽에 살고 있는 페이스(Jess Faith) [14]도 통신이 두절된 많은 사람들 중의 하나이다:

‏@jessfaith89 [15]:반갑다 기술아! 내가 널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bigwet #qldfloods #Cairns

전국 방송 ‘로컬 라디오’ 방송국 중 하나인 ABC 와이드 베이(ABC Wide Bay) [16]는 아래와 같이 불확실 정보를 리트윗했다. 물론 이 방송국만 그런 것은 전혀 아니다.

‏@abcwidebay [17]:김피(Gympie) 강은 20.3미터의 최고치에 다달은 것처럼 보인다고 보도했다. #bigwet #qldfloods [5]

커크페트릭(David Kirkpatrick) [18]는 기후변화와 관련한 극단적인 날씨 링크를 걸어놓은 수 많은 온라인 중 하나이다:

‏@daveyk317 [19]:우리는 뉴스에서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이라는 단어를 많이 들었다 #qldfloods – 우리가 이런 말을 더 많이 들을 것이라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 #ClimateCrisis

브리즈번은 우샤히디(Ushahidi)가 지원하는 크라우드 소싱의 홍수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이곳을 확인: 브리즈번 폭풍 및 홍수 지도(Brisbane Storm and Flood Map) [20].

현재까지 3명의 사망자가 확인됐다. 최근 이런 극한 날씨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홍수들은 거대한 태풍이 남쪽 시드니로 향하면서 더 많은 날 계속 될 것이다. #bigwet [4] 태그는 몇 초에 한번씩 업데이트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