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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피난민 부모들을 위한 구호의 트위터 메시지

이 포스트는 글로벌 보이스 일본 지진 2011 특집 보도의 일부입니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불안정한 상황이 [영문] 지속되고 일본 정부 또한 식물과 수돗물에 있는 과다성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에 대해 경고를 보냄에 따라, 부모들은 전문가와 온라인 상의 동료 부모들로부터 조언을 구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이 상황을 통해 트위터가 어떤 이들에게는 기우(杞憂)와 잘못된 정보를 물리치는 가장 빠른 소통의 매개체로 사용됬다는 사실이 다시 입증됐다.

panache_chocola라는 이름을 가진 한 트위터 유저는 몇몇 기업들이 광고에서 부정확한 단어를 사용했으며, 이러한 언어 선정이 사회 혼란을 조성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ミルク業者がミネラルウォーター使うなって言うのはとても語弊がある。正しくは硬水使うな、でしょ。みんな勘違いするってば。硬度120未満OKなんだから。日本製の市販の水は大概OKでしょうに。調乳水メーカーの策略としか思えない。 http://bit.ly/hxW2Na

@panache_chocola 우유 회사들이 “미네랄워터를 사용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건 어폐가 있어. 경수(Hard water, 센물)를 사용하지 말라고 해야 맞는거 아냐? 사람들은 잘못된 생각을 갖게 돼. 물의 경도가 120도 이하면 괜찮아. 일본에서 만들어진 대부분의 물은 괜찮단 말이지. 이건 우유 회사들의 계략인거 같아. http://bit.ly/hxW2Na

시민들을 방사능 공포로부터  안심시키기 위해서, 도쿄 대학 병원의 방사능 치료팀등의 전문가들은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오염된 식품 섭취의 영향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서 게시하고 있다.

team_nakagawa
国 際放射線防護委員会の勧告は、CTなど医療で使用する放射線による、短時間での被ばくを想定したものものです。原発から放出される放射線のように、長時間かけてゆっくり被ばくした場合には、被ばく中にDNAの回復が起きるため、短時間での被ばくよりもはるかに影響が出にくいことも知られています

team_nakagawa 국제방사선보호위원회가 내놓고 있는 조언은 CT 스캔에서와 같은 방사능의 단기적 노출에 대한 가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만일 장기에 걸쳐 원자력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방사능에 노출된다면 DNA가 회복되는 것과 같이 그 영향이 훨씬 미미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team_nakagawa
したがって、現状では、少なくとも避難地域や屋内退避地域以外であれば、胎児への影響はまず心配しなくてよいでしょう。ただし、みなさんご存知のように、自然被ばく(原発事故がなくても、私たちが宇宙や大地や食料から受けている放射線)のレベルでも、奇形や小児発がんは、皆無ではありません。

team_nakagawa 현재 원전 피해지역 바깥에서는 방사능 때문에 태아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아는 것처럼 현재의 노출 정도를 고려했을 때 기형아가 태어나거나 아이가 암에 걸릴 확률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닙니다. (원전사고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자연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와 지구 그리고 음식물로부터 방사능에 노출됩니다)

ホウレンソウの放射能測定方法について、新しいことがわかりましたのでご報告します。これまで検出されたホウレンソウの放射能量は、ホウレンソウを一旦水洗いしてから測定をおこなった結果である、とのことです。

team_nakagawa 시금치의 방사능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방법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습니다. 확인된 방사능 수치는 물에 씻긴 시금치에서보다 훨씬 컸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일본 추부대학의 공학 교수인 타케다씨는 수돗물에 함유되어 있는 요오드 131과 세슘 137정도는 아이가 그것을 마시지 않는 이상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また、赤ちゃんをお風呂に入れると水道水からの放射線をあびますが、人間の皮膚は放射線に強いので、飲むのに比べれば10倍で同じぐらいになります。(非常時の被曝ですが、皮膚は10倍大丈夫とされています。)

아기는 목욕을 할 때 수돗물로부터 방사능에 노출될 수 있지만 사람의 피부는 방사능에 대해 저항성이 있다. 물을 직접 마시는 경우 방사능 노출 확률이 10배나 높아진다.

By miyakowasureLC. Copyright free.

전문가들이 140단어에 달하는 긴 조언을 하는 반면,  고통받는 지역에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들은 babyhinan(아이 피난) 또는 babyrefugee와 같은 단어를 사용하며 대피소에서 적응할 수 있는 생존방법을 교환하기 위해 파랑새(blue bird)에 의존하고 있다. 예를 들어 Usako818은 적은 재료를 가지고도 아기에게 줄 음식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설명하고 있다.

usako818
紙コップやコンビにでもらえるようなデザートスプーン(プラスチックのもの)があれば、ごはんや薄味のせんべいにお湯を足してぐちゃぐちゃにして即席離乳食のでき上がりです。被災地では簡易容器が不足しているとのこと。どうか子供の命をつないであげてください!! #babyhinan

usako818 종이컵이나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플라스틱 디저트 스푼을 사용하여 쌀이나 쌀과자 등을 물에 적셔서 간단하게 아기음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피해지역에서는 간단한 용기조차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아이들을 구합시다!

이에 한 어머니는 긴급상황에서 모유수유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는 신뢰할 만 할 링크를 걸었습니다.

nyamisuke
完ミママがもらい乳する時の注意点など、かなり詳しく記載されています #babyhinan 「被災時の貰い乳について。」

이 링크에는 엄마들의 모유를 먹일 때 주의 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재난시 모유 수유에 대하여’

또 다른 글은 긴급한 순간에 기저귀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

bachiriko災害時のオムツ:1.生理用の夜用ナプキンや介護用の尿取りパットで代用 2.ビニール袋にタオルを入れてはかせて、ラップで固定。又はタオルを股間に巻き付けて軽く何かで固定しラップ、ビニール袋などで保護。残り一枚でもあれば、タオルを入れておく。⁰(被災者体験談)#babyhinan

bachiriko 재난시 기저귀를 만드는 법 : 1. 종이 냅킨이나 생리대를 대체로 사용합니다. 2. 비닐 봉지 안에 수건을 넣고 비닐랩을 사용해 고정시킵니다. 대체할 만 할 물건이라면, 타올을 유아의 사타구니쪽에 두른 후에 무엇이든 사용하여 고정시킨 후에, 다시 비닐 랩이나 비닐 봉지등을 사용해서 가볍게 고정시켜주세요. 만약 기저귀가 하나라도 남아있다면, 기저귀위에 여러 장의 수건을 올려 놓는 식으로 사용하세요. (희생자의 경험)

트위터 상의 아기트윗(babytweets)들은 부모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퍼트렸다.

YourBabyJP_botママ、よしよし。なでなで。いいこいいこ。元気出た?もし電気が消えても、地面が揺れても、ママが元気なら怖くないよ。がんばろうね。

YourBabyJP_bot 엄마 괜찮아, 걱정하지마. 빛이 사라지고 땅이 흔들려도 엄마가 괜찮으면 난 무섭지 않아. 강해지자구!

YourBabyJP_bot
最初は泣くしかできなかった赤ちゃんも、すぐ成長してそのうち走り回ったりジャンプしたりするようになるから、見ててね、ママ。きっと日本の復興もそうだよね。

YourBabyJP_bot 심지어 처음에는 울기만 했던 아기마저도 뛰고 점프할 수 있게 되었어. 그러니까 엄마만 걱정하지 않으면 돼. 일본이 살아나는 것도 똑같은 방법일거야.

위의 트윗을 번역한 Rino Yamamoto에게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이 포스트는 글로벌 보이스 일본 지진 2011 특집 보도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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