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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시민 기자들 비디오가 전해온 다라아의 참상

시리아 다라아(Daraa)에서 시위에 대한 무력 진압이 계속되며 사상자에 대한 보도가 물밀듯이 들어왔다. 시민기자들은 비디오로 참상을 찍고 이를 유투브에 올리고 있다. 시리아에서 유투브는 최근에 차단에서 풀려난 유일한 플랫폼이다. 각종 유트부 비디오는 시리아 남쪽 도시 다라아에서 일어난 시리아인들에 대한 무자비한 폭력 진압을 보여준다.

경고: 아래의 몇 비디오에는 지나치게 생생한(잔인한)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아래 비디오에는 한 청년이 총상을 입은 후, 시민들이 구급차를 부르는 장면이 담겨있다.

아래 비디오는 총성이 들리는 가운데 시민들이 다친 사람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장면이다.

아래 좀 심하게 흔들리는 비디오에서는 총성을 들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신은 위대하다!”을 외치자 최루탄이 군중들 틈으로 퍼진다.
http://www.youtube.com/watch?v=iJp7lKt1I3I

아래 비디오는 3월 23에 열렸던 알 오마리(Al Omari)사원 총격 희생자들의 장례식의 장면을 담았다. 군중들은 “신은 없다 할지라도 이 희생자는 신과 함께 할 것이다”라고 외치고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Xce6iCe7vhE&feature=player_embedded#at=34

아래 비디오를 보면 학살의 정도를 짐잘 할 수 있다. 시체들은 거리에 나뒹굴고 있고 이를 수습하려는 사람이 총격을 받는 장면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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