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관련 쿠웨이트 / 9월, 2012

레바논의 관광산업, 결국 대가를 치루다.

최근 정치적 혼란과 레바논의 납치 사건들이 관광객들이 등을 돌리도록 만들었다. 레바논과 페르시안 네티즌들은 상황이 나아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