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관련 종교 / 1월, 2014

한국: 선거 스캔들이 세 종교를 결속시키다

현 정부의 선거 조작 스캔들에 대한 반대가 가톨릭교 지도자들과 불교 승려들의 선례를 따라 보수적인 개신교 단체들마저 저항 운동에 동참하도록 고무시킬 만큼 매일 거세지고 있다.

한국: 부정 선거 시위에 참여한 천명의 스님

한국 정부가 지난 대선에서 조직적으로 개입한 것이 최근 밝혀진 것이 동력이 되어, 대한 불교 조계종이 조계사에서 대선개입 규탄, 박근혜 정부 참회, 민주주의 수호 시위를 벌였다.

한국: 가톨릭 신부를 ‘종북'으로 몰며 보복하는 정부

한국 정부는 지난 해 총선과 대선 전 국정원과 국방부가 저지른 대규모의 온라인 선거조작에 대통령이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발언한 저명한 가톨릭 신부에 대한 수사로 보복을 한다.

한국: 한국 최대 교회 횡령 스캔들 – 점점 더 악화일로!

여의도 순복음 교회는 설립자 조용기 목사와 그의 가족들이 일련의 추잡한 스캔들에 연루되며 거듭 비난을 받아왔다. 조씨의 불륜과 교회 공금횡령에 대한 더 많은 폭로가 주말에 있었다.

한국: 가톨릭 지도자, 국정원 스캔들 규탄

국정원의 대선개입을 규탄하는 촛불 시위에 참여하기 위해 약 700명의 가톨릭 지도자들이 서울에 모였다. 가톨릭 교회가 대규모 시위에 참여한 것은 최근 수십년 동안에 처음 있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