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017

글 관련 정치 / 6월, 2017

자력 구제 문신 처벌, 브라질의 인권 회의론 드러내

두 남자가 자전거 절도범이라고 생각한 소년의 이마 위에 '도둑'과 '쓰레기'라는 말을 새겼다. 이 소년은 경찰에게 도둑질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소셜 미디어는 두 남자의 편을 들었다.

日 유명 언론인 성폭행 피해자 위한 인터넷 지지 물결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일본에서 일어난 대부분 성폭력은 신고되지 않는다. 하지만 한 성폭력 피해자는 공정한 판결을 받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대중 앞에 서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