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관련 민족/인종
노르웨이: 우토야 섬 학살, 생존자의 생생한 증언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노르웨이 우토야 섬의 총기난사 사건. 그 비극에서 살아남은 프라블린 카우르의 생생한 증언이다.
아프리카와 프랑스: 나피사토우 디알로, 피해자인가 음모자인가?
나피사토우 디알로에 관한 엇갈린 의견들. 그녀는 과연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 그녀가 과연 피해자이기는 한걸까? 다양한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다.
세계 블로거들, 반-니캡 전문가 의견에 문제 제기
프랑스에서 2011년 4월 16일부로 니캡과 부르카 금지법이 실행됨에 따라, 이 주제에 대한 국민 감정이 다시 동요되고 유럽 국가와 전 세계적으로 시위가 일어났다.
쿠르드: 터키의 위선
이스라엘의 가자 구호선 공격에 대해서 반 인권적인 행위라고 맹렬하게 비난하는 터키. 하지만 터키 정부는 정작 국내에서 쿠르드를 상대로 일어나는 인권 탄압에는 눈을 감고 있다. 이러한 터키의 위선에 쿠르드인은 우려를 표했다.
에콰도르와 콜롬비아: 보이지 않는 국경선 문제
콜롬비아와 에콰도르의 국경 문제가 다시 한 번 불거졌다. 586 킬로미터(약 365마일)의 국경으로 맞닿아있는 두 국가는 분쟁, 서로를 향한 비난, 무력충돌과 실종 등의 문제를 오래 전부터 겪어왔다.
대만: 아시안 게임에서 자존심 구겨지다
11월 17일에 대만의 태권도 선수 양수쥔의 '논란의 여지가 있는' 실격으로 인해 일어난 분노가 국가적 분노로 확대되고 있다.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는 감정적인 분노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칠레: 25명 마푸체족 수감자들 단식 투쟁 중단
10월 2일, 칠레 정부와의 긴박한 협상 끝에 감옥에 수감된 25명의 마부체족 수감자들이 82일 간의 단식투쟁을 중단했다. 하지만 투옥해 있거나 병원에 입원한 14명의 다른 수감자들은 여전히 그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