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관련 환경

지진 잔해 처리로 양분화된 일본

일본 동쪽 지역을 크게 강타한 지진이 발생한지 일년 10개월이 지났다. 피해를 입은 지역들은 현재 일본 전 지역과 전 세계에서 보내준 지원 덕에 복구의 길로 향하고...

일본: 신 원자력 발전소 정책에 대한 시민의 반응

핵 발전소에 개인적 이익이 걸린 인물들이 핵 규제 위원회에 내정되었다. 환경 단체들이 원자력 발전소를 폐지하겠다는 정부의 성명서를 반기는 동안, 시민들은 상충되는 이해를 대표하고 있는 이들이...

인도: 목까지 올라오는 물 속에서 선채로 시위

51명의 인도 마드히야 프라데쉬 주민들이 나르마다 강 오므카레쉬와 댐 후미에 있는 목까지 차는 물 안에서 선채로 '잘 사티아그라하' 시위를 시작했다. 이 시위는 보상을 뒤로 미루고...

브라질: 날씨가 미쳤다?

날씨는 단지 엘레레이터용 가벼운 잡담거리 일 수도 있지만, 비가 오건 개인 날이건, 날씨를 언급하지 않는 거짓 없는 대화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남부 지역에서의 최근 가뭄,...

중국: 네티즌,곰 쓸개즙 사업에 항의하다

2011년 초부터 중국에서 가장 큰 곰 쓸개즙 회사인 귀전탕은 주식 시장에 상장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이 들고 일어섰다.

일본: 어느 원전 집시의 이야기

다케시 가와카미는 30여년을 국내 여러 곳의 원전을 떠돌아 다니며 일해온 이른 바 "원전 집시"이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정부와 원전회사 간의 부패와 유착을 비판해오고 있다

일본: 인디(Indie)음악이 원자력발전을 흔들다.

방사능 공포, 미래 새 에너지 개발 문제와 원자로의 불확실성 등, 방사능 위기 확산의 일로에 선 일본. 이에 네티즌들은 반핵 메세지를 담은 뮤직 비디오를 부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