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관련 재해

지진 잔해 처리로 양분화된 일본

일본 동쪽 지역을 크게 강타한 지진이 발생한지 일년 10개월이 지났다. 피해를 입은 지역들은 현재 일본 전 지역과 전 세계에서 보내준 지원 덕에 복구의 길로 향하고...

일본: 신 원자력 발전소 정책에 대한 시민의 반응

핵 발전소에 개인적 이익이 걸린 인물들이 핵 규제 위원회에 내정되었다. 환경 단체들이 원자력 발전소를 폐지하겠다는 정부의 성명서를 반기는 동안, 시민들은 상충되는 이해를 대표하고 있는 이들이...

인도: 목까지 올라오는 물 속에서 선채로 시위

51명의 인도 마드히야 프라데쉬 주민들이 나르마다 강 오므카레쉬와 댐 후미에 있는 목까지 차는 물 안에서 선채로 '잘 사티아그라하' 시위를 시작했다. 이 시위는 보상을 뒤로 미루고...

브라질: 날씨가 미쳤다?

날씨는 단지 엘레레이터용 가벼운 잡담거리 일 수도 있지만, 비가 오건 개인 날이건, 날씨를 언급하지 않는 거짓 없는 대화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남부 지역에서의 최근 가뭄,...

방글라데시: 안타까운 죽음이 도로 안전에 대한 관심을 부르다

방글라데시의 저명한 영화 감독 타레크 마수드와 유명 카메라맨 무니에르 마슈크가 요절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방글라데시의 열악한 도로 안전 상황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일본: 인디(Indie)음악이 원자력발전을 흔들다.

방사능 공포, 미래 새 에너지 개발 문제와 원자로의 불확실성 등, 방사능 위기 확산의 일로에 선 일본. 이에 네티즌들은 반핵 메세지를 담은 뮤직 비디오를 부활시켰다.

일본: 후쿠시마현의 시인이 트위터로 전하는 시

3월 11일 발생한 일본 대지진과 쓰나미 대재앙 이후, 후쿠시마 현 출신의 시인 료이치 와고(和合亮一)는 여러 현안에 대한 그의 감정을 표출하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시를 연구해왔다....